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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치는 플로터로 2득점에 성공했다. LA 레이커스가 108-107로 앞서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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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치는 옆에 있는 팬에게 얘기한 것이라는 제스처를 취하며 판정을 어필했지만, 판정은 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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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S스포츠는 9일 '당시 돈치치는 오클라호마시티 코트 사이드에 앉아 있는 팬과 몇 마디를 나누기 위해 돌아섰다. 문제는 심판 J.T. 오어가 돈치치가 자신에게 말을 건다고 생각한 것이었다. 돈치치는 3쿼터에 이미 테크니컬 파울을 한 번 받았고, 두 번째 파울로 퇴장당했다'며 '돈치치는 팬과 얘기를 했다고 필사적으로 주장했지만, 소용 없었다. 돈치치가 빠지면서 LA 레이커스는 완전히 무너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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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 수석심판 토니 브라더스는 경기 리포트를 통해 '심판을 직접 쳐다보고 저속한 언어를 사용했기 때문에 두 번째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 첫 번째 테크니컬 파울 역시 심판에게 욕설을 퍼부었기 때문에 발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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