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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피고인이 마약류를 취급한 기간이 짧지 않고 취급한 마약의 종류가 다양하며 그 양도 상당하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기 어려운 처지에 있는 업무 관계자나 지인들에게 마약류 매수를 지시하는 방법으로 빈번하게 마약류를 접해왔고 결국 공범으로 가담시켰다. 죄질이 좋지 않고 마약류 의존도가 매우 높으며 재범 가능성도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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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세야는 조직폭력배 출신 유튜버인 BJ 김강패(본명 김재왕·34)에게 마약류를 건네받아 자신의 집에서 지인들과 수차례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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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김강패는 지난해 9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마약류 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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