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국가대표 이천수의 아내이자 모델 심하은이 폭풍 성장한 첫째 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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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은은 최근 개인 계정에 "요즘 내 딸 맞나 싶을 정도로, 훌쩍 크는 우리 첫째 딸. 그리고 신기하게도, 하루 하루 자신감 충만 해지는 둥이들. 삼남매네 보통의 하루 하루가 또 이렇게 흘러갑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심하은이 첫째 딸 주은 양과 나란히 걸어가고 있는 뒷모습이 담겨있다. 올해 12살인 주은 양은 벌써 키 174cm인 엄마를 따라잡을 정도로 폭풍 성장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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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주은 양은 과거 한 방송을 통해 통역사와 번역가를 꿈꾸고 있다며 외국어를 향한 열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심하은은 지난 2012년 이천수와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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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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