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고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몸무게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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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1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체중계 사진을 공개했다. 체중계에는 '42.6'이라는 숫자가 찍혀 있다. 프로필상 알려진 최준희의 키는 1m70. 그런데 42.6kg 밖에 되지 않는 심각한 저체중임을 인증한 것이다.
앞서 최준희는 루푸스 투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증가했으나 45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런데 무려 3kg 가량이나 추가 감량하며 네티즌들도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그러나 최준희는 "다들 너무 많이 빠졌다고 뭐라 하셔도 찔 수 없음. 가시 같은 몸이 내 추구미"라고 자신의 미적 철학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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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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