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CBS스포츠는 '호르헤 마스 구단주는 메시가 마이애미와 미래를 논의 중이라고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메시의 계약은 이번 시즌 후에 만료되지만, 마이애미는 2026년 새 경기장 개장 시점까지 메시를 잡길 기대한다. 아마도 메시가 2026년까지 미국에 남을 것은 확실해 보인다. 미국은 2026년 멕시코, 캐나다와 함께 월드컵을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하지만 이번 재계약 소식과 함께 당장 메시가 바르셀로나로 돌아가는 선택을 할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CBS스포츠는 '메시 또한 마이애미에 머무는 것이 여러모로 편하다고 생각한다. 아르헨티나 대표팀도 마이애미를 연고로 사용하고 있으며, 협회 또한 마이애미에 사무실을 열었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
- 4.'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5.'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