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위 대전하나시티즌(승점 16·5승1무2패)과 4위 FC서울(승점 12·3승3무1패)의 '빅뱅'은 이번 라운드 최고의 볼거리다. 12일 오후 4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휘슬이 울린다. 서울은 6경기 연속 무패로 기복없는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대전은 지난 라운드에서 전북 현대에 일격을 당하며 무패 행진이 5경기(4승1무)에서 멈췄다. 지난 시즌 대전이 2승1패로 우세했지만 최근 10경기 상대전적에서는 4승2무4패로 백중세다. 정승원을 앞세운 김기동 서울 감독과 주민규가 열쇠인 황선홍 대전 감독의 지략대결도 후끈 달아올랐다.
3연패의 늪에 빠진 강원FC는 13일 오후 2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2연승의 광주FC와 충돌한다. '정효 매직'은 K리그에서도 유효하다. 주축 선수들의 이적이라는 큰 출혈에도 승점 13점(3승4무1패)으로 3위에 올라있다. 지난해 준우승의 돌풍을 일으킨 강원은 승점 7점(2승1무4패)으로 12개팀 가운데 11위로 저조하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은 없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인데…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SC이슈]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