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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슬옹은 가인에게 근황을 물으며 "너가 몇 년간 연락이 너무 안 됐다"고 말했다. 이에 가인은 "내가 어떤 사건, 사고가 좀 있지 않았냐. 그리고 심적으로도 그렇고 건강도 많이 안 좋았다. 우울증, 불면증, 공황장애 같은 것들이 우리 일을 하다 보면 기본적으로 많이 오는데 그러다 보니까 집에서 계속 시간을 보내게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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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은 "일주일은 너무 곤욕이었다. 직원들도 기사 같은 걸 봐서 나에 대해서 다 알고 있을 텐데 그 친구들과 같이 눈을 보고 일을 한다는 거 자체가 나한테는 너무 힘들었던 거 같다"며 "근데 일을 거의 매일 하고 집에 와서 몸이 힘드니까 지쳐서 자고 그러니까 핸드폰도 안 봤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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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인은 2019년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2021년 벌금형을 받았다. 당시 소속사는 "가인이 활동 중 크고 작은 부상들의 누적으로 오랫동안 극심한 통증과 우울증, 중증도의 수면 장애를 겪어왔고 그 과정에서 신중하지 못한 선택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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