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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윤남노는 곧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는 후배 직원의 앞길을 축하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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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남노는 "결국에는 꽤 유명한 레스토랑에 입사를 하게 됐다"며 "그런데 너무 힘든 일을 많이 겼었다. 아직도 울컥한다. 재료 손질을 하고 있는데 옆에서 툭 치고 간다. 놀리는 것이다. 칼질을 섬세하게 해야 하는데, 그것만으로도 예민해지는데 내 뒤를 계속 봐야 한다. 뒤에서 쳐서 내 칼로 손을 찌르게 한다"라고 충격적인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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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남노는 지난해 방영된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에서 흑수저 셰프 '요리하는 돌아이'로 참가해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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