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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는 2006년 MBC 공개 코미디의 '사모님' 코너에서 우아한 백치미 사모님 캐릭터를 연기하여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그 시절을 보낸 사람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유행어 "김 기사~ 운전해~"도 남겼다. 이에 식객 허영만이 어떻게 데뷔하게 됐냐고 묻자, 그녀는 "친구들과 놀다가 우연히 컬투 김태균이 가게에 들어오는 것을 보고 개그가 꿈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고 답한다. 사실은 낯가림도 심하고 개그에 큰 생각이 없었다는 김미려의 데뷔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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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5-2026 강원방문의 해, 4월 삼척의 달을 맞이하여 '삼척박사'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일일 가이드로 나선다. 그는 등장과 동시에 삼척의 자랑을 줄줄 읊으며 삼척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한다. "변치 않는 청국장, 누구에게나 친숙한 막국수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김진태 강원도지사의 진솔한 속내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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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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