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승리의 주역은 단연 윌리엄스-바넷이었다. 윌리엄스-바넷은 토트넘 내부에서 제2의 델레 알리라고 인정받을 정도로 주목받고 있는 유망주다. 2008년생의 어린 선수가 U-17 팀의 에이스를 맡고 있다.
Advertisement
윌리엄스-바넷은 내친김에 승부를 결정지었다. 후반 12분 순간적으로 압박에 성공해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을 마주했다. 골키퍼를 슈팅 동작으로 완벽하게 속인 뒤에 빈 골대 안으로 밀어 넣었다. 윌리엄스-바넷의 성실함과 기술력 그리고 침착성이 돋보인 득점이었다. 윌리엄스-바넷의 해트트릭으로 토트넘은 결승전에서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Advertisement
알리처럼 세컨드 스트라이커 자리에서 제일 뛰어난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다. 알리보다는 더 다재다능한 면이 있는 선수다. 좌우 측면 윙어로서도 뛸 수 있다. 이번 시즌에는 주로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서 활약하면서 장점을 극대화하고 있는 중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나솔' 23기 순자♥영철 결혼한다..명품반지 프러포즈 자랑 "나이 많아, 6개월 안에 꼭!"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5.'이렇게까지?' 철통보안 일본 WBC 대표팀, 취재진도 못들어간 비공개 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