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야노시호는 딸 추사랑과 유토에게 "잡지 촬영이 들어왔다"고 알렸고, 추성훈은 "촬영에는 페이가 있다. 하루 만에 조금 사진 찍은 것만으로 엄청 돈이 들어오는 거다. 그건 기쁜 거다"며 기분이 좋으면 좋은 표정이 나온다고 했다. 그러면서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유토에게 포즈 등 특별 수업을 진행했다.
Advertisement
유토는 "사랑이가 나를 동경했는지 모르겠는데, 같은 옷을 일부러 맞춰 온 것 같다"고 하자, 사랑이는 "같은 옷 입을 생각 없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이후 사랑이와 유토는 비행기 체크인과 수하물 접수까지 능숙하게 끝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유토는 "얼굴이랑 키가 비율이 맞지 않다. 키는 엄청 큰데 얼굴이 너무 작다"고 했고, 사랑이는 "아기보다 얼굴이 작다고 느껴질 정도로 작았다"며 웃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