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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스탠더드는 손흥민에 대해 '손흥민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전 부상으로 울버햄튼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 경기는 2024년 10월 이후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결장한 첫 경기다. 좋은 소식은 프랑크푸르트와의 2차전에 경기 출전이 예상된다는 점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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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결장 이유는 부상이었다. 경기 전 인터뷰에서 앤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이 발에 충격을 입었다"라고 밝히며 손흥민의 결장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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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손흥민이 토트넘의 레전드라는 점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영향력은 점점 약해지고 있으며, 그의 속도도 그에 못지 않게 떨어지고 있다. 이제 손흥민은 더 이상 토트넘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가 아닌 것 같다'라고 주장했다.
위기의 토트넘을 위해 다시 손흥민이 선봉으로 나설 준비를 한다. 손흥민에게도, 토트넘에도 프랑크푸르트와의 2차전 활약과 결과가 올 시즌의 운명을 가를 예정이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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