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사고로 47명이 부상을 입었는데, 대부분 외국인 관광객들이었다. 홍콩과 대만에서 온 사람들도 있었다.
Advertisement
이로 인해 몇 시간 동안 교통 체증이 발생했다.
Advertisement
한 여성은 사진들과 함께 "맑고 화창한 날 후지산을 볼 기회를 놓쳤지만 고속도로에서 인생 사진을 찍었다"는 글을 SNS에 게시했다.
Advertisement
네티즌들은 "철없는 행동이다", "이런 사람 때문에 중국인에 대한 나쁜 인상이 생기는 것", "어떻게 사고 현장에서 그럴 수가 있지?"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일본의 한 변호사는 "일본 법에 따르면 교통에 방해가 되는 방식으로 도로에 눕거나 앉거나 서 있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위반 시 최대 50만엔(약 5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