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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정음은 "강식이가 곧 세 돌이다"라며 "생일날만큼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어서 화려하게 (파티를) 준비했다"며 파티하우스로 재탄생한 집을 공개한다. 또한 황정음의 친정엄마는 손수 만든 잡채, 갈비찜, 수수팥떡, 미역국으로 푸짐한 상을 차려놔 훈훈함을 더한다. 잠시 후, '솔로 언니' 사강이 집을 깜짝 방문하는데, 이에 대해 황정음은 "강식이 유치원 친구 중에 미국인 친구가 있어서 사강 언니를 불렀다. 언니가 미국에서 살다 온 경험도 있고 파티 문화에도 익숙할 것 같아서 도움을 청했다"고 설명한다. 사강은 반갑게 인사한 뒤, 황정음에게 미국에서 딸들의 생일 파티를 해줬던 경험을 털어놓는가 하면, '구디백' 만들기를 돕는 등 열심히 '파티 도우미'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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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날 생일 파티에 참석한 강식이의 유치원 친구들과 '이태원맘'들은 두 그룹으로 나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특히 '이태원맘'들은 아이들 교육에 대한 고급 정보를 대거 방출, 교환하는데 황정음은 점차 말을 잃어가더니 나중엔 '방청객 모드'가 된다. 이를 보다 못한 사강은 "왜 이렇게 대화에 못 끼는 거냐?"고 황정음에게 돌직구를 던지는데, 황정음은 "난 (못 끼는 게 아니라) 안 끼는 거다"라고 손사래를 친 뒤, 진짜 속내를 털어놔 좌중을 폭소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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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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