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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최근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 도난 사고를 당했다. 일각에서는 박나래가 도난 사실을 늦게 알아차렸다는 점에서 내부인 소행을 의심했으나 용산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절도 혐의로 검거, 구속 수사 중이다. A씨는 "박나래의 집인 줄 모르고 외부에서 무작위로 침입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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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배상훈 프로파일러는 A씨가 박나래의 집이라는 걸 모를 수가 없다며 "주변을 가보면 박나래 씨라는 걸 금방 알지 않겠냐.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 여러 전과가 있는 범죄자인데 재판에서 유리한 형량을 받기 위해 하는 소리"라고 단칼에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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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나래 씨 자체가 위험했다. 그렇게 방송을 하면 안 됐다"며 " 미국의 할리우드 같은 데서도 유명인들의 집에 침입해 갖고 자기는 물건만 훔친다고 했는데 마주치니까 당연히 권총을 쏘거나 아니면 가진 무기로 상해를 하거나 이런 경우가 나타날 수 있다. 박나래 씨가 일정이 없어서 머물렀을 수도 있고 가족이나 지인이 머물 수도 있는 거니까 매우 위험하다.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 뿐이지 이런 어떤 침입 절도는 그런 어떤 강도의 위험성은 늘 상존하는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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