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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쿤스트는 "오늘 '코 교수'로 데뷔하는 날입니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그가 모교의 후배들을 위해 음악에 관한 강의를 하러 가게 된 것. 앞서 동생과 어릴 적 추억을 소환하며 모교에서 농구를 했을 때, 마침 교장 선생님을 만나 강의 제안을 받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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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코드쿤스트가 선생님의 안내를 받아 교장실 앞에 도착한 모습도 포착됐다.졸업 후 처음 교장실 앞에서 뒷걸음질 친 코드쿤스트는 "들어가도 돼요?"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머뭇거리며 교장실의 문을 연 코드쿤스트에게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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