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Advertisement
17일 박지연은 자신의 계정에 '데리러와준 남표니와♥"라며 지인이 올린 게시글을 공유했다.
게시물 속 박지연은 지인의 생일을 맞아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 이후 박지연은 자신을 데리러 온 이수근, 지인들과 함께 셀카를 찍었다. 해당 사진에는 소녀시대 효연, 2PM 준케이, 가수 김조한, 코미디언 김민경 등이 함께 해 시선을 끈다.
한편 이수근은 2008년 12세 연하 스타일리스트 출신 박지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지연 씨는 2011년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으로 신장에 무리가 와서 신장 이식 수술을 받은 바 있으며, 이식받은 신장도 망가져 현재까지 투석 치료 중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