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보험 설계사로 또 한번 대박 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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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조민아는 "잘하는 사람이 오래 하는 게 아니라 오래 하는 사람이 잘한다. 꾸준하게, 행복하게. 앞으로도 오래 하자. #전국 1위 모두를 위한 #인생 컨설턴트"라며 한 장의 사진도 공개했다.
조민아는 좋은 성과를 내 1위에 이름을 올렸고 이에 상장을 수여받은 모습이다. 앞서도 조민아는 트로피를 받은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던 바. 당시 공개된 트로피에는 "본 수상자는 24.4Q 동안 개인사업 부문 TC에서 전국 최고의 성과를 이루었으므로 이 상을 수여함"이라는 글귀가 담겼고 조민아는 "사랑하고 사랑하는 강호, 항상 힘이 되어주는 스태프 분들, 가족처럼 아껴주고 챙겨주는 동료들, 한 분 한 분 소중한 우리 고객님들 덕"이라며 소감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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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민아는 2002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으며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다. 2022년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며 보험설계사로 인생 2막을 열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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