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정경미가 아들의 첫 뮤지컬 무대를 응원했다.
지난 19일 정경미는 "아들의 첫 뮤지컬!"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무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6개월 동안 정말 수고했어! 무대 위에서 반짝반짝 빛나더라★"라며 첫 무대를 씩씩하게 해낸 아들에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다음 작품은 빌리에서 <Cats> 도전해볼까?"라고 너스레를 떨며 아들의 성장을 기대했다.
누리꾼들은 "어머나 세상에 아들 눈이 너무 예쁜데요", "와.. 너무 잘생겼어요", "진짜 자랑하고픈 아들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해 코미디언 박미선의 개인 채널에 출연해 잘생긴 외모를 가진 아들에 대한 비밀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박미선의 "경미 아들 인물이 너무 잘 생겼다"는 극찬에 "아들에게 쌍꺼풀이 있었다. 저는 쌍꺼풀 수술을 했어서 조금 놀랐다. 그런데 난 정말 아무런 잘못이 없는 사람이다. 결백하다. 친정 쪽이 다 쌍꺼풀이 있다. 정말 오해를 풀었다"고 설명했다.
정경미는 코미디언 윤형빈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방송과 육아를 병행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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