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본명 조하랑)가 보험왕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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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2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잘하는 사람이 오래 하는게 아니라 오래 하는 사람이 잘한다"라며 "꾸준하게, 행복하게. 앞으로도 오래 하자"라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서 조민아는 '1위'로 꼽혀 상장을 받고 있는 모습. 그는 'D보험사' '전국 1위'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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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조민아는 "7번째 DB Queen 수상, 가수로 무대에 서지 않으면 마이크 잡을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감사하게도 매달 마이크를 잡고 있어요, 다음번 수상 소감으로는 노래 선물을 드려야겠습니다"라며 "항상 수고해 주시는 모든 스태프, 한 공간에서 서로 힘 주고받는 김포TC식구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또 "보험 판매 전국 4등에 올랐다"고 직접 인증하기도 했다.
한편 2002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한 조민아는 2006년 11월 팀에서 탈퇴한 후 2020년 결혼했지만 2년 후인 2022년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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