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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뷰나는 '소식에 따르면 갈라타사라이에서 활약 중인 공격수 오시멘이 맨유와 개인 합의에 도달했다. 소식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5년이며, 연봉은 1500만 유로(약 240억원)다. 이적료는 6000만 유로(약 970억원) 수준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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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멘도 그중 한 명이었다. 이미 지난해 여름부터 이적시장을 뜨겁게 달군 공격수 중 한 명이다. 나폴리에서 세리에A 최고의 공격수로 활약했던 오시멘은 이적을 요청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실력은 확실했다. 지난 2022~2023시즌 39경기에서 31골을 넣으며 김민재와 함께 나폴리에 33년 만에 리그 우승을 안겼던 오시멘은 직전 2023~2024시즌에도 32경기 17골로 준수한 활약을 펼치며 가치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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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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