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최악의 상황이다. 리그 32경기에서 11승4무17패(승점 37)를 기록하며 20개 팀 중 16위에 머물러 있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카라바오컵에서도 탈락했다. 그나마 유로파리그에서 우승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4강에 진출한 상태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손흥민은 물론, 제임스 매디슨의 출전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한 가지 반가운 소식은 히샬리송의 복귀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토트넘이 4-3-3 포메이션을 활용할 것으로 봤다. 공격은 마티스 텔, 히샬리송, 오도베르가 이끌 것으로 관측했다. 중원은 파페 사르, 로드리고 벤탄쿠르, 쿨루셉스키가 조율할 것으로 예측했다. 포백은 페드로 포로, 단소, 미키 판 더 펜, 스펜스로 봤다. 골문은 굴리엘모 비카리오로 예상했다. 풋볼런던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훈련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히샬리송에게 경기 시간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