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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는 고민 끝에 다시 시험관 시술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채리나는 병원에서 난소 기능 수치가 3년 전보다 10배나 떨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때문에 앞으로의 난자 채취는 어렵게 되었지만, 다행스럽게도 정자와 난자를 미리 수정시켜 얼려둔 '동결 배아'가 10개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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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에서는 남편의 따뜻한 위로와 지지 속에서 본격 몸만들기에 나선 채리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침내 이식 당일이 되자, 병상에 누운 채리나는 "시험관 시술을 할 때마다 엄청 긴장이 된다. 잘돼야 할 텐데"라며 자신을 다독였다. 채리나는 이식된 3개의 배아에게 '소중이, 찰싹이, 홈런이'로 이름까지 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김국진은 "남편분이 이전에 '트윈스' 팀에 (코치로) 있었다. 느낌이 쌍둥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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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에게 소식을 전하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웠던 박용근은 "괜찮다"며 채리나를 껴안았다. 그는 시험관 시술 실패 당시 옆에 있어주지 못했던 일을 회상하며 "리나 씨는 이걸 혼자 겪었겠구나. 얼마나 힘들었을까"라고 제작진에게 속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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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수도권 시청률 4.5%, 분당 최고 시청률은 4.9%(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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