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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류진의 인천 청라 자택에서 시작됐다. 학교 돌아온 찬호를 맞은 류진은 "공부 열심히 했느냐?"라고 다정하게 묻고는 "내가 밥 차려줄게. 믿을 수 없겠지만 광고가 들어왔다"며 찬호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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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호가 류진이 만든 치킨가스를 맛있게 먹는 동안, 류진은 "곧 어버이날인데, 좀 있으면 찬호도 생일이다. 그래서 항상 찬호가 퉁치더라. 그래도 엄마가 너희를 위해 고생을 많이 하니, 엄마를 챙겨주는 것 어떠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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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은 찬호에게 "친구들에게 자랑해라. 여자친구랑도 와서도 찍어라"고 말했고, 찬호는 "여자친구 없다"며 웃었다.
영상 말미에는 찬호가 엄마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장면도 공개됐다. 찬호의 편지에 엄마는 감동의 눈물이라며 화답했다.
해당 영상 공개 직후, 네티즌들은 "얼굴도 얼굴인데, 진짜 얼굴도 얼굴임", "아버님, 아들을 제게 주십시오", "진짜 연예인 2세 중에서 제일 잘 생긴듯", "아들분, 이민기랑 뷔 합친 얼굴 같은", "지금 당장 무대 올라가도 될 정도임", "아이돌 센터급 외모다. 아이돌 안 시키느냐", "찬호 진짜 인기 많겠다. 심하게 잘생겼는데, 키도 커서 피지컬 좋고, 거기다가 얼굴 작아서 비율도 좋다" 등 댓글을 남기며 찬호의 훈훈한 비주얼과 훤칠한 피지컬에 감탄한 반응을 보였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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