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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엔 지브리 스타일로 변환된 두 아이의 사진이 담겼는데 깜찍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KCM은 자녀를 직접 언급하는 대신, '선물' 이모티콘을 남기며 두 딸의 사진임을 짐작하게 했다. 팬들은 "창모(KCM 본명) 오빠처럼 웃는 게 너무 예쁜 아가네요", "자녀들인가 봐요. 너무 귀여움", "제일 예쁠 나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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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CM은 2004 데뷔했으며 '흑백사진' '은영이에게' '스마일 어게인' '너에게 전하는 아홉가지 바램'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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