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의 폭풍성장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22일 "이제 진짜 다 컸어. 조금 천천히 크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일본 여행 중인 첫째 딸 재시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일본의 한 거리에 가만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재시. 햇빛을 가리는 자연스러운 모습도 화보를 연상케 했다. 특히 폭풍성장한 모습 속 성숙하면서도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 중인 재시 양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이때 이수진 씨는 "너의 노력으로 받는 보상의 시간. 입이 근질 근질 자랑하고픈 것 들 많지만 참을게. 대견하다"며 딸을 자랑하며 기특한 마음을 전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앞서 지난해 8월 이수진 씨는 재시가 미국 명문 패션학교에 합격한 근황을 전했다. 이후 온 가족은 재시의 입학식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향했고, 이수진 씨는 "오늘은 평생 잊지못할 대박 패밀리의 역사적인 날이다. 아직도 재시가 대학생이 되었다는 게 믿기지는 않지만 요즘은 책임감을 갖고 대학 생활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좀 놀랍기도 하고 대견스럽다"고 전했다.
한편 이동국은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으며,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영철♥과 오늘(4일) 결혼’ 29기 정숙, 위고비 없이 4kg 감량…핼쑥한 신부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 1.'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
- 2.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3.'KBO 48승→ML 65승' 역수출 신화 다시 출발. 트리플A 5이닝 무실점 쾌투
- 4."2만532명의 함성!" '조위제→이승우 연속골' 전북 현대, 울산 HD 2-0 잡고 '100번째 현대가 더비' 주인공…제주 SK, 부천FC 1-0 누르고 '시즌 첫 승리'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