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국주는 도쿄에 마련한 새 집에서 살림살이를 정리했다. 이국주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작지만 너무 깨끗하고 수납 공간이 잘돼있다. 서울 집에는 욕조가 없는데 욕조도 있어서 마음에 든다"라며 9평 원룸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국주는 "여기서만큼은 신인 때처럼 돈을 아끼고 고생해보자는 생각으로 왔다. 실패를 해도 인생을 망치는 실패가 아닌, 좋은 경험으로 기억될 것 같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안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잘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 타이밍이 언제 올 지 모르겠지만 해보는 거다"라며 패기를 보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