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6회초 상대 추격의 불씨가 살아난 순간이 승부처였다. 이날 삼성 선발 투수 최원태는 5회까지 단 1실점만 허용하면서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이고 있었다.
Advertisement
위즈덤이 거의 홈런이 될 뻔한 펜스 상단 맞고 떨어지는 2루타를 초구에 기록하면서, 최원태가 두번째 실점을 했다. 2루주자 나성범이 득점했고, 최형우는 3루까지, 타자주자 위즈덤은 2루까지 들어갔다.
강심장을 가진 고졸 신인 배찬승은 역시 대담했다. 장타력이 있는 타자들을 상대로 주자 2,3루 상황에서도 거침 없이 스트라이크존을 공략했다.
Advertisement
최고 구속 156km의 묵직한 직구 구위를 자랑하는 배찬승이 삼성의 진짜 필승조로 성장하고 있다. 고졸 신인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안정감이다.
대구=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