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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트랜스퍼는 '소식에 따르면 모드리치는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다면 인터 마이애미의 꿈의 영입 목표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모드리치는 레알을 떠날 가능성이 크며, 친숙한 선수들로 둘러싸인 미국에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매력적으로 느낄 것이다. 마이애미는 세계적인 슈퍼스타를 영입해 팀을 성장시키고자 하기에 모드리치를 환영할 준비가 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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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소속으로 500경기 이상을 소화한 모드리치는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라리가 우승 4회,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 6회 등 엄청난 우승 경력으로 레알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2018년에는 발롱도르까지 수상하며 선수로서 최고의 영예까지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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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올 시즌 이후에도 모드리치가 잔류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었다. 하지만 레알이 최근 리그에서의 아쉬운 모습과 유럽챔피언스리그 탈락 등을 경험하며 팀 개편의 필요성을 느꼈고, 모드리치와의 계약에 대해서도 생각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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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레알에 헌신했던 모드리치가 레알과의 이별을 앞뒀다. 레알을 떠난 그가 메시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면, 그 모습은 미국 무대에서 큰 화제가 될 것은 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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