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최영준이 '소주전쟁' 이후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영화 '소주전쟁'의 제작보고회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유해진, 이제훈, 손현주, 최영준이 참석했다.
손현주와 이제훈은 "최영준 씨가 작년에 결혼했는데 아직 신혼여행을 못갔다"고 했다. 유해진은 이에 "구라파(유럽)로 간다더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영준은 지난해 10월 오랜 연인과 결혼해 부부가 됐다.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유해진과 이제훈이 스크린에서 첫 만남을 가져 기대를 모은다.
오는 6월 3일 개봉.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女고생, 알고 보니 이효리" 직접 취재한 앵커가 털어놓는 비화 -
‘멋진 신세계’ 아역母, 딸 통편집에 결국 심경 고백 “9줄 대사 밤새 연습했는데…” -
예비 시모에 '상견례 취소' 당한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21년만 첫 아파트" -
'이경규 딸' 이예림, 父 충격에 마음 돌렸나.."딩크 아냐, 정신 차릴 것" -
양상국, 日 레이싱모델 소개팅女 칭찬에 광대승천.."외모 1등급" ('조선의사랑꾼') -
"싫으면 보지 마!" '나솔' 31기 옥순, 임신 루머에 분노 폭발…"9주 내내 지겹다" -
'억울함 풀린' 김수현…474일 멈춘 SNS엔 '112만' 응원 릴레이 -
진태현♥박시은, '24살 딸' 입양 이유.."친부모와 왕래 無, 집 되어주고 싶어"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