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난자 동결 시술을 앞두고 있는 고준희. 고준희는 2년 전에도 시술을 한 바 있었다. 고준희의 어머니는 "몸도 신경 써서 만들어야 한다는데 바로 못했다. 얘가 다이어트하고 그럴 때라 몸을 좋게 만들지 못해서 난자 개수를 많이 얻지 못했던 거 같다. 수치가 좋게 나왔으면 좋겠다"고 고준희의 몸 상태를 걱정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진료를 받고 나온 고준희는 "2차 말고 3차, 4차까지 갈 수 있다고 마음의 준비를 하라더라. 나도 모르겠다.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다"라고 시무룩해졌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