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와 KT의 경기. 경기장에 도착한 KT 선수들이 한화 선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KT와 한화는 수원구장에서 열린 개막전 2연전 후 대전에서는 첫 만남이다.
Advertisement
KT 투수들도 새로운 신구장 마운드에 올라 적응 훈련을 했다. 마운드 위에서 직접 투구도 해보며 느낌을 익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소형준은 옛 선배 심우준을 찾아 반갑게 인사를 했다. 이제 유니폼 색깔은 달라졌지만 심우준도 대전을 방문한 KT 선수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이제는 맞대결을 펼쳐야 하는 심우준은 황재균, 장성우 등 선배들에게 깍듯하게 인사를 건넸다.
지난해까지 한 팀에서 지냈던 심우준, 엄상백이 친정팀 KT를 상대로 경기를 갖는다. 최근 타격감이 다시 살아나고 있는 심우준은 KT와 개막전에서 결승타를 날리며 활약했던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
KT와 올 시즌 세 번째 대결하는 한화는 김태연(우익수)-플로리얼(중견수)-문현빈(지명타자)-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이진영(좌익수)-이도윤(2루수)-이재원(포수)-심우준(유격수)이 선발로 나선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