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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 오픈 축하 파티에는 이경실, 김지선, 조혜련이 참석했다. 조혜련은 81세에 유튜버에 도전하는 선우용여를 보며 감탄했고, 선우용여는 "제일 나이 든 여자다. 최고령 유튜버. 그러나 너무 최고령이라고는 하지 마라. 마음은 20대"라며 고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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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현악 2인조까지 등장하자 이경실은 "유튜브에서 이렇게 화려하게 출발하는 건 또 처음이다. 제작비를 너무 많이 들였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그러자 선우용여는 "지금 마이너스다. 근데 여러분들이 오셔서 이제 플러스가 될 거 같다"고 유쾌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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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30 청년들에게는 "힘든 걸 이겨야 된다는 걸 강조하고 싶다. 즐겁게 이기는 사람한테는 굉장히 더 좋은 게 온다. 한탄이 많은 사람들은 미안하지만 좋은 일이 오다가 간다. 제발 부탁이니까 그렇게 살지 말고 나와서 이야기를 나눠 보자"며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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