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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이 '숙적' 요미우리를 또 눌렀다. 안방 고시엔구장 관중석을 가득 채운 4만2628명 앞에서 4대1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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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라이벌전이 일방적으로 흘러간다. 한신이 4전승을 거뒀다. 2003년 이후 22년 만에 요미우리전에서 개막 4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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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한신 타선이 요미우리 에이스 도고 쇼세이를 난타했다. 3회까지 7안타를 몰아쳐 3점을 뽑았다. 도고는 3회까지 63구를 던지고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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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로 뒤진 6회. 요미우리가 1점을 냈다. 1사 3루에서 오카모토의 3루 땅볼 때 주자가 홈까지 들어와 영봉패를 면했다. 오카모토는 고교 2년 후배인 무라카미를 상대로 14타석 만에 첫 타점을 뽑았다. 이날도 무라카미와 맞대결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통산 14타석 13타수 1안타로 약했다.
한신을 만나면 연승이 끊긴다. 요미우리는 주니치 드래곤즈에 2연승을 거두고 고시엔구장으로 이동했다. 첫 3연전 때도 주니치에 2연승하고 한신을 도쿄돔으로 불러들였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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