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이애미는 3전 전패.
Advertisement
예상밖의 대패. 하지만, 그럴 수 있었다.
Advertisement
클리블랜드는 대리우스 갈랜드가 부상으로 나서지 못했지만, 마이애미는 그 약점을 전혀 공략하지 못했다. 전반 20점 차 리드를 당한 마이애미는 후반에도 공격에서 활로를 뚫지 못했다. 클리블랜드는 리그 최고의 팀 답게 강력한 수비로 마이애미 공격을 무력화시켰다.
Advertisement
미국 ESPN은 '하프타임에 마이애미는 20점 차로 뒤졌다. 42-62였다. 클리블랜드는 3쿼터 첫 8개의 슛을 놓쳤지만, 마이애미 역시 단 4득점에 그쳤다. 클리블랜드는 4쿼터까지 88-64로 앞섰고, 거기에서 사실상 승패가 결정됐다'고 했다. 또 이 매체는 '경기내내 마이애미 관중들은 침묵했다. 콜롬비아 가수 샤키라가 나왔을 때 가장 큰 환호성을 질렀다'고 마이애미의 부진을 비판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