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박진영, 2PM, 데이식스,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있지, 엔믹스 등이 소속된 가요 기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법률대리인 사칭 이메일로 인한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JYP는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당사의 법률대리인을 사칭한 이메일이 무단으로 유포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이메일은 '저작권 및 지적재산권 침해'를 주장하며, 첨부파일 클릭을 유도해 악성코드가 설치되도록 구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
JYP는 "이러한 메일을 수신한 경우, 첨부파일이나 링크를 절대 클릭하지 말고 즉시 삭제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유사 피해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대응 중"이라며 "사칭 메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다음은 JYP 공지 전문.
JYP 법률대리인 사칭 이메일 주의 안내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당사의 법률대리인을 사칭한 이메일이 무단으로 유포되고 있어 안내드립니다.
해당 이메일은 '저작권 및 지적재산권 침해'를 주장하며, 첨부파일 클릭을 유도하여 악성코드가 설치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로 @gmail.com 등의 개인 이메일 주소로 발송)
이러한 메일을 받으셨을 경우,
첨부파일 및 링크는 절대 클릭하지 마시고, 즉시 삭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유사 피해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대응 중이며, 이와 같은 사칭 메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JYP엔터테인먼트 드림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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