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배구연맹(KOVO)이 새 타이틀 스폰서를 공개 모집한다.
프로배구 V리그는 겨울 스포츠를 대표하는 종목으로 성장해 누적 관중 60만 명을 바라보고 있다.
TV와 온라인 미디어를 통해 전 경기가 생중계되고, 중계권 가치는 최근 10년 동안 200% 올라갔다는 평가를 받는다.
평균 시청률도 남녀 통합 0.89%에 이른다.
한국배구연맹은 타이틀 스폰서가 될 경우 연맹 주최의 KOVO컵 프로배구대회와 V리그 대회 명칭 및 엠블렘 사용권, 프로배구 10개 연고지 경기장 내 광고권과 광고 마케팅 권리를 가진다고 설명했다.
연맹은 "프로배구 관람객의 약 84%가 핵심 소비력을 갖춘 10∼40대이며, 디지털 구독자(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70만8천명을 앞세운 마케팅이 가능하다"면서 "아시아쿼터 제도를 비롯해 트라이아웃 제도를 통해 동남아시아권은 물론 해외시장 공략에도 효과적"이라고 알렸다.
스폰서 대상 업종은 제품 및 서비스 분야와 관계없이 한국 프로배구 발전에 함께할 모든 기업이며, 프로배구 이미지를 저해하거나 관람 관중 또는 시청자가 거부감을 가질 수 있는 담배, 사행산업, 주류(저 알코올 주류 제외) 등 기업은 참여할 수 없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배구연맹 마케팅팀(☎02-422-0110, kovo_cs@kovo.co.kr)에 문의하면 된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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