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퀄리티 컨트롤(QC) 코치 자리를 신설했다.
NC는 28일 "일부 코치의 보직을 변경했다"며 "진종길 N팀(1군) 작전주루 코치가 QC 코치로 이동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에 따라 코치가 연쇄 이동했다.
박용근 C팀(2군) 작전주루 코치가 1군 작전주루를 맡고, 최정민 D팀(3군) 작전주루 코치가 2군으로 자리를 옮긴다.
Advertisement
최건용 1군 멘털 코디네이터가 3군 수비 및 멘털 코치로 보직을 바꾼다.
임선남 NC 단장은 "이번 보직 변경은 경험이 풍부한 진종길 코치를 N팀 QC 코치로 이동 배치해 야수 파트 유망주 육성을 강화하고 코치진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해 팀 전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호준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 NC는 28일 현재 9승 16패, 승률 0.360으로 9위에 머물고 있다.
jiks79@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웨딩 촬영만 5번.."430일 동안 준비"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서유리, 스토킹 가해자에 고소당해 검찰 송치 "법적 보호도 못 받는 상황" -
홍윤화, 40kg 감량 비결 대공개..“강아지 산책 속도로 마라톤 완주했다” (동치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비난에 폭발 "친정 父도 생계 걱정, 가난하지 않아" -
아이유, 대선배 호통에도 평온 "어릴 때부터 기죽는 성격 아냐..상처도 안 받아" -
아내 각목으로 때리고 도박까지...결국 父 잘라낸 딸들 '분노' ('결혼지옥')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