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서 정재형은 "'요정식탁' 나간다고 혹시 가족에게나 얘기하신 적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영애는 "우리 딸에게 말했다. 이제 15살인데 너무 좋아하더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영애는 "같이 나가면 연예인 보구 싶다고 그런다. 여기 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며 "이거 보여주면서 '엄마 여기 누구도 나온다'고 막 얘기하더라. '같이 갈래'라고 그랬는데 우리 아이가 또 극I(내향형)라서 막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도 가까이 오면 '오지 마세요'라고 하는 스타일이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딸과 마찬가지로 자신도 내향형이라며 "극I여도 학부모가 되니까 저희 양평 집에 살았을 때는 50명까지 왔었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