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남편인 박준형의 눈 상태에 대해 밝혔다.
김지혜는 28일 "건강검진 결과 녹내장 위험군으로 나온 내 짝꿍"이라며 남편 박준형의 현재 눈 상태에 대해 전했다.
김지혜는 "그때부터 눈 건강을 위해 할 수 있는 걸 많이 찾았다"며 "건강 챙기기, 눈 건조, 눈 노화에 작정하고 만든 제품을 잘 챙겨 먹으려 한다"면서 자신이 찾은 눈 건강에 좋은 제품을 챙겨 먹는 박준형의 모습을 공유했다. 김지혜는 이 모습을 지켜보며 "나이 들수록 눈 건강 지켜야 한다. 나이 들수록 백내장, 녹내장 수술 많이 하지 않나. 잘 지켜야 한다"고 했다.
김지혜는 "둘 다 라식 했다"면서 "대본 보려면 열심히 눈 건강 챙겨야 한다. 핸드폰 계속 보는 삶. 눈 건강 챙기자"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뭐든 개인차 있겠지만 열심히 먹으려고 한다"며 눈 건강을 위해 노력 중임을 밝혔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김지혜는 딸의 선화예술고등학교 합격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女고생, 알고 보니 이효리" 직접 취재한 앵커가 털어놓는 비화 -
‘멋진 신세계’ 아역母, 딸 통편집에 결국 심경 고백 “9줄 대사 밤새 연습했는데…” -
예비 시모에 '상견례 취소' 당한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21년만 첫 아파트" -
'이경규 딸' 이예림, 父 충격에 마음 돌렸나.."딩크 아냐, 정신 차릴 것" -
양상국, 日 레이싱모델 소개팅女 칭찬에 광대승천.."외모 1등급" ('조선의사랑꾼') -
"싫으면 보지 마!" '나솔' 31기 옥순, 임신 루머에 분노 폭발…"9주 내내 지겹다" -
'억울함 풀린' 김수현…474일 멈춘 SNS엔 '112만' 응원 릴레이 -
진태현♥박시은, '24살 딸' 입양 이유.."친부모와 왕래 無, 집 되어주고 싶어"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