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파과'가 셀럽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셀럽 리뷰 포스터는 구병모 작가, 김지운 감독, 민용근 감독, 김종관 감독과 배우 김준한, 박지영, 서은수, 소유진, 이정현, 임수정, 전 KBS 아나운서 이정민 등 내로라하는 대한민국 대표 셀럽들의 리뷰가 더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파과'를 관람한 셀럽들은 "조각이 심장에 남긴 마지막 탄흔을 느껴보세요"(구병모 작가), "치열하고 강렬한 영화"(민용근 감독), "열렬히 부딪히며 무너져 내리는 파과, 2시간 내내 눈을 뗄 수 없었다" (김준한), "1초가 소중하다, 파과는 살아있다"(소유진) 등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강렬한 여운을 선사한 '파과'에 찬사를 보냈다.
또한 "액션에 눈을 뗄 수가 없는 영화"(임수정), "눈을 뗄 수 없는 배우들의 열연과 도파민 터지는 액션"(서은수), "숨 막히는 긴장감, 시간 가는 줄 몰랐다"(이정현) 등 한순간도 눈 뗄 수 없는 리얼한 액션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 이어 "멋있는 영화, 멋있는 이혜영"(김지운 감독), "배우들의 멋진 앙상블, 죽이는 영화"(김종관 감독), "최고의 연기력이 완벽한 영화를 가득 채운 느낌"(전 KBS 아나운서 이정민), "파격적이다. 강렬하다. 최고다"(박지영) 등 숨 막히는 열연을 향한 극찬도 쇄도했다. 이처럼 리얼한 액션과 혼신의 열연으로 셀럽들의 호평을 이끈 '파과'는 관객들에게 신선하고 강렬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로, 오는 30일 개봉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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