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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추성훈은 김종국과 함께 운동을 마친 후 "내가 이번에 LA 코첼라에 가게됐다"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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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그만큼 많이 가는 이유가 있냐"라고 물었고, 김종국은 "소문이 있었다. 와이프하고 애가 있는 만큼 많이 갔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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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추성훈은 "그건 우리나라에서 먹으면 되는 거 아니냐"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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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헐리우드 배우들이 나이트클럽에 갔다가 해장으로 먹으러 온다"라며 핫도그 맛집을 추천하려 했지만 추성훈은 "거기 나이트클럽이 어디야"라고 물어 김종국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종국은 "난 클럽은 헬스클럽만 간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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