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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면 이 남성은 철제 울타리를 넘어 우리에 있는 물속을 헤쳐간 후 휴대폰을 꺼내 웃으며 셀카 촬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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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고통에 비명을 지르며 벗어나려 했지만 '랄레이'란 이름의 악어는 팔을 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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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온 악어 조련사가 시멘트 조각으로 악어의 머리를 내리치고 나서야 그는 30분 만에 우리에서 나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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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 안에 있던 악어가 실제가 아닌 플라스틱으로 만든 인조 모형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가 촬영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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