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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김포팀이 더 특별해 보이는 이유는 끊임없이 주목받을 만한 선수를 계속 배출한다는 점이다.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김우겸(27기, S1)과 공태민(24기, S1)이 김포팀의 상승을 견인했다면, 최근에는 김태범(25기, S1)까지 급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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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지 최강경륜 박창현 발행인은 "김포팀은 특정 훈련방식이나 전법을 고수하기보다는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장점을 극대화하는 훈련을 한다. 이는 특유의 성실함으로 모범을 보여주고, 팀의 사기를 높이는 정종진의 공이 크다"며 "한계에 봉착한 듯 보이는 선수들이 다시 재기에 성공한 모습들을 여러 차례 보여온 김포팀은 경륜 최고의 인기 팀, 명문 팀으로 정점을 찍을 날이 머지않아 보인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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