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신 베테랑 이형종을 비롯해 투수 윤석원, 포수 김동헌, 지난해 신인 송지후, 그리고 올해 육성선수로 입단한 손힘찬이 1군에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고척에서 만난 홍원기 키움 감독은 "내려간 선수들은 재정비 차원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새로 등록한 선수들은 2군에서 평이 좋고,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생각대로 잘 안될 거다. 포수는 투수 리드나 팀 전체를 아우르는 역할을 해줘야하는데, 아직 나이도 어리다보니 경험이 좀더 쌓여야한다."
Advertisement
전날 이용규는 첫 타석부터 '용규놀이'로 투구수를 소모시키는가 하면, 절묘한 기습번트에 도루 2개까지 선보이며 자신의 가치를 뽐냈다. 홍원기 감독은 "역시 베테랑, 역시 이용규다. 어린 선수들이 더그아웃에서 보고 느끼는 바가 많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척=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