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샵 출신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딸과 함께하는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이지혜는 "딸이 좋은 이유♥ 뭐든 함께해 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가 첫째 딸 태리 양, 둘째 딸 엘리 양과 함께 태국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지혜는 태리 양과 함께 현지 메이크업 숍을 방문해 나란히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는 이색적인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사진 속 태리 양은 엄마 옆에서 늠름하게 메이크업을 받으며 작은 숙녀로 변신하고 있었다. 이지혜는 그런 태리의 모습을 보며 "여보.. 여장 문재완 아니라고?ㅋㅋ"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남편 문재완을 빼닮은 태리 양의 오목조목 귀어운 이목구비가 웃음을 안긴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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