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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는 지난달 27일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24~2025시즌 FA컵 4강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했고, 애스턴빌라는 0대3으로 완패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영국의 'BBC'를 비롯해 대부분의 언론들이 '시즌 아웃'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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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맨시티(승점 61)와의 승점 차는 4점, 5위 첼시(승점 60)와는 사정권인 3점차다. EPL은 올 시즌 유럽대항전에서 순항하며 다음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본선 출전권을 5장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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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는 애스턴빌라는 물론 바르셀로나, AC밀란 등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하지만 주급 35만파운드(약 6억6600만원)의 삭감은 불가피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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