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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는 '맨유는 거물 수비수를 영입하려는 시도가 물밑에서 이뤄지고 있다. 맨유는 요나단 타를 영입하고자 한다. 구단은 타 영입을 위한 적극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타는 올 시즌 종료 후 레버쿠젠을 떠날 것이라 공개적으로 밝혔다. 맨유는 영입 경쟁에서 자신들이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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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타가 레버쿠젠을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자, 다시 한번 빅클럽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맨유 외에도 기존에 영입 의지를 보였던 바이에른과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역시 타를 영입 후보로 검토 중이라고 알려졌다. 맨유로서는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지만, 적극적으로 영입을 추진하며 오는 여름 계약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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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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