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아이들과 함께 한 주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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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슈는 "굿모닝"이라며 키우는 반려조들을 케어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슈는 아들 딸들의 목소리와 반려조들로 시끌벅적한 집에서 행복한 나날들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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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는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에서 수차례에 걸쳐 수 억원대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2019년 2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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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슈는 건강식품 사업을 시작하며 CEO로 인생 2막을 시작했다. 사업 시작 6개월 만에 제품 완판 소식을 알리며 승승장구 중인 모습을 공개, 사업가로서 성공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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