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과 함께한 사랑스러운 순간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3일 "23일차 해이. 안녕하세요 이해이에요. 초보 엄마지만 잘 부탁해 해이야. 모든 엄마들 존경합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생후 23일 된 손담비 이규혁 부부의 딸 해이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이 양은 예쁜 옷을 입고 앙증맞은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손담비가 해이 양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투샷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규혁 역시 "이해이입니다~ 앞으로 해도 뒤로 해도 이해이~ 내 새끼♡ 내 눈에는 최고로 예쁘다!"라고 해당 사진을 공개하며 딸을 향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11일 딸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 28일 손담비는 "집에 드디어 왔지. 해이야 엄마 떨고 있니?"라며 조리원을 퇴소해 본격 육아를 시작하는 초보 엄마의 일상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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